윤주만, 재믹스씨앤비와 전속계약 [공식]
입력 2022. 12.02. 13:12:30

윤주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윤주만이 재믹스씨앤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일 재믹스씨앤비 엔터사업부 남기상 이사는 윤주만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다년간 영화, 드라마 등 여러 작품을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윤주만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윤주만이 보다 폭넓은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또한 자사가 보유한 자체 제작 콘텐츠 기반과 네트워크를 앞세워 그가 가진 무한한 재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윤주만은 2007년 드라마 ‘그 여자가 무서워’로 데뷔했다. 드라마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동네변호사 조들호2’, ‘더킹:영원의 군주’, ‘스위트홈’, ‘달이 뜨는강’, ‘펜트하우스3’,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다양한 장르 속 캐릭터를 천부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강한 악역 캐릭터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내고, 딸바보 아빠와 아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한 가장으로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재믹스씨앤비에는 전광렬, 이기영, 김민지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재믹스씨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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