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vs포르투갈 전, 오늘(2일) '나혼자산다'→'재벌집 막내아들' 결방
- 입력 2022. 12.02. 21:08:5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3차전 한국 대 포르투갈 경기 중계 여파로 정규 방송들이 대거 결방한다.
2일 밤 12시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대한민국 대 포르투갈 경기가 열린다. 이에 따라 다수의 정규 방송들이 결방을 확정지었다.
MBC는 오후 8시 50분부터 특집 예능인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 방송을 편성한 뒤 포르투갈 전을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당초 오후 11시 10분 방송하던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결방한다.
KBS2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결방한다. 반면 SBS는 오후 10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를 정상 방송한 뒤 중계를 시작할 계획이다.
JTBC는 월드컵 중계권이 없는 방송사이나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결방을 알렸다. JTBC 측은 "국민의 관심이 높은 글로벌 스포츠 행사 일정을 고려해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이날 방송은 6회를 재방송한다"라고 결방 이유를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