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민호 "앨범 스토리라인에 중점, 퍼포먼스 과감히 뺐다"
- 입력 2022. 12.06. 14:42:5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샤이니 민호가 앨범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샤이니 민호
6일 오후 민호의 첫 솔로 앨범 ‘체이스(CHASE)’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의 진행은 슈퍼주니어 은혁이 맡았다.
이날 민호는 앨범 제작 전반에 가장 신경 쓴 부분에 대해 스토리라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멤버들의 솔로 세계관을 잇고 저만의 색깔을 잘 보여주면서 스토리를 잘 보여주고자 했다"며 "무드 샘플러와 뮤직비디오와 연결하기 위해 생각하고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에 활동하거나 다른 아티스트분들이 활동할 때는 무드 샘플러와 뮤직비디오가 다른 느낌이 있었는데, 저는 느낌을 비슷하게 해서 이어가고 싶었다. 스토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까 퍼포먼스를 과감하게 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앨범 내에서도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에 대해서 가사로 표현하려고 했다. 전체적으로 잘 나온 거 같아 만족하고 있다"고 자신했다.
민호의 첫 솔로 앨범 ‘체이스’는 오늘(6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