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김동완, '음주운전' 신혜성 언급…누리꾼들 '싸늘'
- 입력 2022. 12.06. 22:39: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최근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멤버 신혜성을 언급했다.
김동완 신혜성
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신화 유닛 그룹 WDJ(김동완, 전진, 이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김동완은 장수할 것 같은 멤버를 묻는 질문에 "신혜성"이라고 답했다. 이어 "장수했으면 좋겠다. 평소에 장수 음식을 잘 챙겨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신혜성은 지난 10월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또한 신혜성이 운전한 차량이 도난 접수된 차량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신혜성에게 음주측정 거부, 차량 절도, 자동차 불법 사용 등의 혐의를 적용했다. 당시 소속사 라이브컴퍼니 측은 "음주운전을 한 사실과 만취한 상태로 본인의 차량이 아닌지도 모르고 운전한 신혜성의 행동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모든 분들께 너무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해당 방송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자숙중인 신혜성을 굳이 언급했어야했냐", "눈치가 없다"라며 김동완의 발언이 경솔했다고 지적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