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김지우 '열아홉 해달들' 캐스팅…본격 연기 활동 시작 [공식]
- 입력 2022. 12.07. 10:28:4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예 김지우가 드라마 ‘열아홉 해달들’에 합류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김지우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김지우가 KBS2 '드라마 스페셜 2022-열아홉 해달들’(극본 고우진, 연출 김수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열아홉 해달들’은 자퇴서를 품고 다니던 두 열아홉의 위태롭고 애틋한 첫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극 중 김지우는 김재영(신은수)의 학교 친구 ‘장서현’ 역으로 출연,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성장통을 그려낼 예정이다.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김지우는 ‘열아홉 해달들’을 시작으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열아홉 해달들'은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