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측 "컴백 준비 중…날짜는 미정" [공식]
입력 2022. 12.07. 11:05:14

이달의 소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가 츄 퇴출 후 첫 컴백에 나선다.

7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셀럽미디어에 "이달의 소녀가 컴백을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날짜는 미정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추후 컴백 날짜가 확정되면 공식적으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컴백은 멤버 츄의 퇴출 이후 11인조 재편하며 맞은 첫 컴백이다. 소속사 측은 츄가 스태프들을 향해 폭언 등 갑질을 했다고 주장하며 츄를 팀에서 퇴출시켰다.

그러나 함께 일한 스태프들과 멤버 현진이 츄를 옹호하며 소속사 주장에 반박했다. 츄 역시 "분명한 것은 팬분들께 부끄러울 만한 일을 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한편, 최근 이달의 소녀 멤버들 중 9인(희진, 하슬, 여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고원, 올리비아 혜)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했다는 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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