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브캐처 인 발리' 최태은·김윤수로·홍승연, 삼각관계의 끝은?[Ce:스포]
- 입력 2022. 12.09. 17:47:3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발리' 8살 연상연하 최태은과 김윤수로 사이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
러브캐처 인 발리
현재까지 3회가 공개된 '러브캐처 인 발리'는 끝없는 의심 속 진짜 사랑을 찾기 위한 연애 심리 게임이 흥미진진하게 담기고 있다. 환상의 섬 발리를 배경으로 10인의 캐처들의 예측불허 로맨스가 안기는 설렘, 고도의 심리전 속 사랑에 숨어든 머니캐처가 누구일지 추리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믿고 보는 연애 리얼리티’ 명성을 잇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늘(9일) 공개되는 스페셜 영상은 삼각관계에 놓인 세 남녀 최태은, 김윤수로, 홍승연의 감정선을 되짚어보고 본편에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이야기가 담길 예정.
발리에서 가장 먼저 서로를 마주한 최태은과 김윤수로의 첫 만남부터 한층 가까워진 화보 촬영, 8살 나이차가 공개된 후 당황했지만 마음 가는대로 하자고 교감을 나누는 과정이 설렘을 선사한다고.
김윤수로에게 마음이 생긴 홍승연의 이야기도 되돌아본다. 동갑내기 김윤수로와 홍승연은 서로를 위로해주며 친밀해졌다. 홍승연은 김윤수로의 따뜻한 마음에 호감이 생겼던 상황. 어느새 서로에 대한 마음이 단단해진 것처럼 보이는 김윤수로와 최태은, 그리고 김윤수로에게 호감이 생긴 홍승연 세 남녀의 삼각관계가 어떤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러브캐처 인 발리'는 현재 다양한 로맨스가 형성되며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지고 있다. 황수지를 사이에 두고 박용호와 조성범 두 남자가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4회 예고에는 박용호와 김효진의 묘한 분위기가 담기며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것인지 궁금증을 안겼다. 또한 새로운 남자 캐처 곽태혁이 일으킬 러브라인의 변화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러브캐처 인 발리' 최태은, 김윤수로, 홍승연 세 남녀의 이야기가 담긴 스페셜 영상은 오늘(9일) 오후 4시 티빙 유튜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러브캐처 인 발리' 4회는 오는 16일 티빙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