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쟈니·재현·정우, 촬영 세트 무너져 추락 부상 "정밀검진 중" [전문]
- 입력 2022. 12.09. 21:02:2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NCT 쟈니, 재현, 정우가 광고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NCT 쟈니 재현 정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금일 쟈니, 재현, 정우가 광고 촬영 중 정글짐 세트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부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부상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하고 있으나 정밀검진이 필요한 상황이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정밀검진이 끝난 후 말씀드리겠다"라고 설명했다
부상으로 인해 정우는 MC로 출연 중인 MBC ‘쇼! 음악중심’ 10알 방송은 불참하게 됐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셨을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치료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멤버들이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NCT 쟈니, 재현, 정우 부상 관련해 팬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금일 쟈니, 재현, 정우가 광고 촬영 중 정글짐 세트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부상 직후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 및 처치를 진행하고 있으나 정밀검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정밀 검진이 끝난 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에 정우가 MC로 출연 중인 MBC ‘쇼! 음악중심’ 10일 방송은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일정에 변동이 발생할 경우 별도의 공지를 통해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놀라셨을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치료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멤버들이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