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2', 3개월 휴식기 끝에 재개…1월 중 방송 [공식]
- 입력 2022. 12.12. 16:14:3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집사부일체'가 약 3개월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다.
'집사부일체'
12일 SBS에 따르면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가 오는 1월 방송을 재개한다.
2023년 새해를 맞이해 돌아오는 '집사부일체'에서는 '2023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굴 각종 트렌드'에 대해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이른바 '박빙 트렌드' 콘셉트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각 트렌드 분야에 걸맞은 사부와 함께 트렌드를 집중적으로 파헤쳐보고, 멤버들은 진정한 트렌드가 무엇일지 예측하는 시간을 갖는다.
과연, '집사부일체'에서 다룰 2023년의 '박빙 트렌드'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새롭게 단장해 한층 더 다이나믹하고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할 '집사부일체' 시즌 2는 1월 중 첫 방송된다.
한편, 앞서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음원료 정산 갈등을 겪고 있는 이승기의 하차설이 불거진 바. 합류 시기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제작진 측은 "이승기를 기다리면서 기존 멤버들로 녹화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이승기의 합류 시기는 미정이나, 제작진 및 출연진들은 마음고생 중인 이승기가 모든 게 잘 해결되고 하루 빨리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