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거미 "결혼 5년 차 '♥조정석' 1시간 1번씩 전화"
- 입력 2022. 12.12. 23:29: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결혼 5년차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동상이몽2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거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최근 전국 투어 중인 거미는 "공연에서 조정석이 듀엣을 하자고 한다"며 "본인이 많이 원하고 있다. 제가 남자 가수랑 듀엣한 노래를 다 할 줄 안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이 "조정석이 '거미는 내 영원한 단짝이다'라면서 사랑꾼으로 등극했다"고 말하자 거미는 "1시간 1번씩 전화를 한다. 작품 들어가면 연락 많이 안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던데 (조정석은) 촬영 중에 틈틈이 연락을 한다"며 뿌듯해했다.
그러면서 "방송 스케줄만 잡히면 매니저처럼 멘탈 케어를 전담해 준다. 경연 프로 할 때 슬럼프도 겪고 자신감이 떨어져 있었는데 '넌 클래스가 달라'라고 말해주더라"며 "오늘도 편하고 재밌게 하고 오라더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