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지옥2' 김재원 PD "메기→판 확장, 연출 고민…파급력 커져"
- 입력 2022. 12.13. 11:28:1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13일 오전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2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김재원 PD, 김나현 PD가 참석했다.
'솔로지옥2'
‘솔로지옥’ 시즌2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오늘(13일) 첫 공개된다.
이날 김재원 PD는 시즌2를 선보이는 소감에 “녹화도 너무 잘 된 것 같고 재미있게 나온 것 같아서 시즌3도 저도 벌써 기대되는 바다. 시즌1로부터 1년이 지나서 감회가 새롭다. 시즌1에서도 실제 커플이 나온 걸로 알고 있어서 보면서 흐뭇했고 시즌2도 남의 연애를 보는 즐거움을 시청자분들도 똑같이 느끼시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시즌2만의 차별점으로 김 PD는 “메기라고 하는 중간에 투입되는 참가자가 없어서 아쉬웠다거나 판을 조금 더 벌려달라는 피드백을 받아서 이번 시즌에 그 부분을 연출적으로 고민했다. 그 이후에 파급력도 시즌1에 비해 컸다는 포인트로 보시면 재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