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마지막회, 3.6% 기록
- 입력 2022. 12.14. 08:41:2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암기’가 3%대 시청률로 종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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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극본 박소영, 연출 백승룡)는 전국 기준 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1%, 최고 5.3%이다.
최종회의 에피소드 주인공은 바로 배우 김아중이었다. 이날의 이야기는 한 편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땀과 열정을 쏟는 모든 사람들, 그러한 노력을 당연하다 여기지 않고 더 노력하는 배우들, 그리고 그런 배우의 자긍심을 지켜내는 매니저의 끈끈한 관계성을 보여줬다.
영화제 개막식과 함께 메쏘드엔터의 매니저들의 인생도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이들 앞에 새로운 도전 혹은 또 다른 위기가 암시된 것. 그렇게 메쏘드엔터 매니저들은 마지막까지 일과 사랑 때문에 울고 웃었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매회 스타 배우들을 등장시켜 이들을 서포트하는 메쏘드엔터 매니저들의 이야기를 유쾌와 감동의 완벽한 티키타카 안에 담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