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우표 발행된다…내년 상반기 예정
입력 2022. 12.14. 13:44:44

방탄소년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기념우표가 출시된다.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내년 팝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애니메이션 주인공 뽀로로 등을 소재로 한 기념우표 23종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TS 기념우표는 '청춘의 기록'이란 주제로 내년 상반기에 발행된다. 우표 디자인은 소속사 하이브(빅히트뮤직) 측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뽀롱뽀롱 뽀로로'란 이름으로 2003년 첫 방영된 애니메이션 주인공 뽀로로 기념우표도 나온다.

이밖에 김상옥 의사 순국 100주년, 곤충학자 파브르 탄생 200주년, 대한독립에 헌신한 외국인 등을 기념한 우표도 나오고 수능일에 맞춘 '수능 대박·합격 기원' 우표 발행도 검토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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