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SBS 연예대상' 김준호·이현이 'SBS의 아들·딸상' 수상 "최우수상 생각했는데"
입력 2022. 12.17. 21:37:02

2022 SBS 연예대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준호, 이현이가 'SBS의 아들·딸상'을 수상했다.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2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2022 SBS의 아들·딸상'은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중인 이현이와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 중인 김준호에게 돌아갔다.

김준호는 "최우수상 생각하고 왔는데"라고 너스레를 떨며 "SBS 공채 5기 개그맨인데 이렇게 맞아들이 돼서 너무 기분이 좋다. '돌싱포맨' 형님들과 '미우새' 식구들 너무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현이는 "남편이 집에서 본 시간보다 SBS에서 본 시간이 길다고 할 정도로 많은 시간 함께했다. 이런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골때녀' 식구들 너무 감사하고 '동상이몽2'도 너무 감사드린다. 모든 SBS 프로그램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2022 SBS 연예대상' 대상 후보로는 신동엽,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탁재훈, 이상민이 이름을 올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22 SBS 연예대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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