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런닝맨', 초등학생부터 봤다"…지석진 "아들 뻘"
입력 2022. 12.18. 16:56:17

'런닝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비오가 '런닝맨'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가수 비오와 적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오는 '런닝맨' 첫 출연에 대해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봤다. 놀이공원에서 이름표 떼기하기도 햇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비오 아버님께서 석진이형 보다 두 살 동생"이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몇살이니?"라고 물었고, 비오는 "23살"이라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우리 애보다 두 살 많다. 조카 하나랑 아들 하나가 나왔다"고 웃음케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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