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김호중과 한솥밥 먹나 “생각엔터와 전속계약 논의 중” [공식]
- 입력 2022. 12.21. 09:58:4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
이동국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셀럽미디어에 “이동국이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두고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동국이 생각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양측은 계약서에 사인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이동국은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 한국 선수 역대 최대 경기 출전 기록, 최다 득점 기록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또 K리그 MVP를 4회(2009, 2011, 2014, 2015년) 수상했으며 신인상, 득점상 등을 모두 차지했다.
이동국은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오남매와 화기애애한 일상을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전설끼리 홀인원’ ‘뭉쳐야 찬다2’ ‘골프왕’ 등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이다.
생각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김호중, 한혜진, 금잔디, 서인영, 소연, 안성훈, 영기, TAN, 정다경, 배우 손호준, 문희경, 정호영, 방송인 허경환 드잉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