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이앤엠, 청라영상문화단지 우협 선정에 “문제없다”…허위사실 루머 경고
- 입력 2022. 12.21. 10:23:4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더이앤엠이 인천 청라국제도시 영상‧문화 복합단지 우선협상대상자 심사와 관련한 부실심사 의혹에 적법한 심사를 거쳤다고 밝히며 지속적인 루머 유포에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더이앤엠
더이앤엠 컨소시엄의 핵심사업자 더이앤엠은 최근 청라 영상‧문화복합단지 공모사업 제안서 평가에서 사업 신청자 평가와 종합 개발 구상 평가, 관리운영 계획 평가에서 최고점을 득점했다.
이후 일부 매체에서는 각종 루머와 더불어 공모와 무관한 팝콘티비를 앞세운 무분별한 비판을 제기했다. 이에 더이앤엠은 “공모 제안서 심사의 경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적법한 심사절차를 거쳤음을 소명하였으며 팝콘티비는 회사가 운영하는 사업의 일부일 뿐 초기 사업 콘셉트 구상 때부터 본 사업과 사업목적이 맞지 않아 제외하고 공모제안서에도 일체 포함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공모 제안서 심사의 공정성과 관련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본 사업과 무관한 플랫폼 운영사라는 이유만으로 무분별하게 음해 받고 있다는 입장이다.
더이앤엠은 “KH 관련 루머의 경우도 KH계열 중 하나인 iHQ가 컨소시엄에 포함되었다고 해서 연루설을 제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라며 “자체 TV채널을 보유하고 있고, 제작한 다수의 TV프로그램, 드라마, 영화 등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우수한 제작능력이 검증되어 참여 의향을 받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이앤엠을 포함한 계열사 및 최대주주가 KH계열과 연관 있다는 루머도 전자공시시스템만 확인해도 알 수 있는 전혀 사실관계가 아니다”라며 “아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으로 정식 공문을 받지 못해 일부 매체 기사에 대해 소극적으로 대응했다. 지속적인 루머 유포로 기업 활동에 지장을 받고, 임직원의 명예마저 훼손되고 있어 더 이상은 좌시하지 않고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이앤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