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2' 본부장 "무대 자체가 차별성, 참가자들 수준 높아"
- 입력 2022. 12.22. 12:07:0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TV조선 김상배 제작본부장이 '미스터트롯2'만의 차별점을 밝혔다.
22일 오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상배 제작본부장, 전형주 PD, 장윤정, 붐, 장민호, 진성, 김연자가 참석했다.
이날 김상배 제작본부장은 "트로트 예능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는 시청자들이 많다. '미스터트롯2'의 차별성이 뭐라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에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무대 자체가 차별성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참가자들이 말도 안 되게 준비를 많이 하셨다. 그리고 말도 안되게 수준이 높다. 열정이 강렬하다. 그들의 열정을 저희가 최고로 서포트 하는 것이 의무다. 무대가 굉장히 좋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피로도를 느끼는 분들이 보시면 또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은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의 네 번째 프로젝트다.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