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지영 "신곡 위해 춤까지 준비…긴장되고 떨린다"
입력 2022. 12.22. 16:20:28

빅마마 이지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보컬 그룹 빅마마 이지영이 솔로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지아트홀에서 이지영의 신곡 '퀸(Qu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지영은 지난 6월 발매한 힐링 송 '기대도 돼요' 이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날 이지영은 "빅마마로는 쇼케이스 경험이 있는데 솔로로는 처음이라 긴장되고 떨린다. 열심히 신곡 준비해서 처음 들려 드릴 때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가 사실 몸치인데 리드미컬한 곡을 만들고 보니까 춤을 안 추면 무대 위에서 재미 없을 거 같았다. 그래서 전문 댄서분께 부탁드려서 열심히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지영의 신곡 '퀸'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영아이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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