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오늘(23일) 23세 연하 아내와 결혼식…박경림→유재석 등 절친 총출동
입력 2022. 12.23. 08:44:51

박수홍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오늘(23일) 결혼식을 올린다.

박수홍은 23일 오후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23세 연하 아내 김다예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 여파 및 박수홍이 친형과의 법적 다툼으로 인해 결혼식을 연기했다.

박수홍의 이번 결혼식에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이들이 총출동한다. 개그맨 손헌수가 1부 사회를, 2부는 MC붐이 맡는다. 축가는 박경림을 비롯해 이찬원, 김민석(멜로망스), 조혜련, 김인석, 이동우가 부른다.

박수홍의 절친으로 알려진 유재석, 김국진, 김수용 등은 하객으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수홍의 결혼식 현장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