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오의 희망곡' 측 "DJ 김신영, 26일 복귀 예정"[공식]
- 입력 2022. 12.23. 14:01:4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3일째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를 비웠다.
김신영
2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기타리스트 정모가 스페셜 DJ로 진행을 맡았다.
'정오의 희망곡' 제작진은 "신디(김신영)의 건강 문제로 스페셜 DJ 정모와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이날 스페셜 DJ를 맡은 정모는 "(김)신영 씨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요며칠 제가 여러분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정오희 희망곡' 측은 셀럽미디어에 "김신영 DJ는 26일 복귀할 예정이다. 이번주 토요일에는 정모, 일요일에는 행주가 스페셜 DJ를 맡는다"라고 전했다.
한편, 22일 김신영이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와의 결별한다는 소식과 함께 김신영이 지인에게 협박을 당했다는 소식이 연달아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