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측 "MC 김신영과 내년 1월 방송분까지 녹화 완료"[공식]
입력 2022. 12.23. 14:40:28

김신영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건강상 문제로 라디오 스케줄에 연일 불참한 가운데, '전국노래자랑' 측이 입장을 밝혔다.

23일 KBS1 '전국노래자랑'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내년 1월 방송분까지 모든 녹화를 마쳤다. 향후 방송에는 차질이 없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전국노래자랑'은 현장 공개 방송 특성상 무더운 여름, 추운 겨울을 대비해 봄, 가을에 미리 녹화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9월, 10일께 일주일에 2번씩 녹화를 진행한 상황이다.

앞서 김신영은 이날 건강상 문제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 생방송에 불참했다. '정오의 희망곡' 측에 따르면 김신영은 오는 26일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2일 김신영이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와의 결별한다는 소식과 함께 김신영이 지인에게 협박을 당했다는 소식이 연달아 전해져 많은 우려를 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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