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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위클리] 츄 사태, 재점화→'결혼지옥' 논란→양현석 무죄
[이슈위클리] 츄 사태, 재점화→'결혼지옥' 논란→양현석 무죄
입력 2022. 12.23. 15:07:49

양현석-츄-김고은-손흥민-'결혼지옥'-김새론-김신영-돈스파이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번 주도 연예계는 크고 작은 각종 사건 사고들이 발생했다. 한 주간 화두에 올랐던 뜨거운 이슈들은 어떤 게 있을까. 지난 한 주간(12월 17일~12월 23일)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다양한 소식들을 되짚어봤다.

◆이달소 '츄' 사태 멤버들 피해 의혹까지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와 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간의 갈등이 재점화됐다.

앞서 19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츄와 블록베리는 전속계약을 체결했을 당시 수익 분배를 7:3으로 나누었다. 다만 모든 연예 활동에 소요되는 비용 처리는 5:5였다. 일을 할수록 빚이 늘어나는 정산 구조에 츄가 불만을 품게 되면서 소속사와의 갈등이 심화됐다는 것. 이에 츄가 지난 1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 승소하자 소속사는 츄와의 정산비율을 3:7로 변경하는 등 별건계약을 진행했다.

더불어 츄가 매니저 A씨에 보낸 메시지 내역을 두고 갑질 논란도 제기됐다. 이와 관련해 츄는 "화를 낸 게 아니다. 불신이 쌓인 상태에서 상처받았다. 강하게 말해야 들어주겠구나.그래서 말을 세게 한 적도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가운데 각종 의혹과 논란 속에서도 내달 컴백을 예고했던 이달의 소녀가 새 앨범 발매를 무기한 연기했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2일 "멤버들의 상황에 관한 여러 근심이 해소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컴백 활동은 무의미하다는 결정을 했다"라고 연기 이유를 밝혔다.

한편 츄의 갑질 행동으로 멤버들의 피해를 입었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22일 SBS 연예뉴스는 츄가 매니저 B씨에 그룹 활동을 빌미로 일방적인 스케줄 조정 등을 요구한 대화 내용을 일부 공개했다. 츄는 촬영 스케줄표를 먼저 확인하는가하면, 멤버들과 촬영 순서를 변경해 일찍 퇴근하겠다는 등 그룹 활동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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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배우 김새론이 법정에 서게 ‰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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