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하, 형제상 비보…'올빼미' 무대인사 불참 "안타깝다"
- 입력 2022. 12.25. 20:32:0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조성하가 형제 상을 당했다.
조성하
조성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사랑하는 큰 형님께서 소천하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올빼미' 무대인사가 약속된 날이지만 약속을 못 지킬 것 같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 "저희 큰형님이 '올빼미'를 보고 싶어 하셨는데 투병 중이라 못 보고 하늘나라로 가신 게 너무 안타깝다"라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조성하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올빼미'에서 최대감 역으로 출연했다. 오는 1월 JTBC 주말드라마 '대행사'에도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