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정희' DJ 복귀 "장염·노로바이러스 탓"
입력 2022. 12.26. 16:20:11

김신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정오의 희망곡' DJ로 복귀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가진 김신영이 돌아왔다.

김신영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했다. 그는 "지난주에 컨디션 난조, 건강 이상이라고 했는데 정확히 말하면 장염과 노로 바이러스"라고 밝혔다.

이어 "음식 조심해라. 자리를 비워 사과드린다"며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하니 독감, 감기도 조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김신영은 지인으로부터 금품 협박을 받았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그는 건강한 모습으로 '2022 KBS 연예대상'에 등장했다.

'KBS 연예대상' 쇼 바리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김신영은 "셀럽파이브는 영원하다. 송은이 선배님 감사하다. 잊지 않겠다. 앞으로도 내년에도 몸과 마음이 건강한 희극인 김신영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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