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조선의 사랑꾼’ 박수홍♥김다예 러브스토리, 6%대 기록
- 입력 2022. 12.27. 07:30:4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조선의 사랑꾼’이 첫 방송 6%대를 기록했다.
'조선의 사랑꾼'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첫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시청률은 8%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549 타깃 시청률 또한 수도권 1.4%로, 연령불문 ‘핫’한 방송임을 보여줬다. 시청자들은 어려운 상황을 사랑으로 함께 헤쳐온 박수홍 부부에 대한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수홍이 최악의 상황에서 각종 루머로 만신창이가 되었는데도 자신의 곁에 있어 준 아내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히며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의 모습이 공개되자 MC들은 탄성을 자아내며 아내의 미모에 놀랐다. 박수홍은 “내 아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아이돌처럼 예쁘지 않아요?”라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너스레를 떨었다. 제작진은 “장나라 씨 닮은 것 같다”고 이야기해 공감을 샀다.
이어 최성국의 결혼식 당일이 공개됐다. 최성국은 웨딩플레너 없이 하나부터 열까지 결혼의 전과정을 챙겼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정하게 아내를 챙겨주는 최성국의 모습은 두 사람의 설레는 결혼식을 예고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