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 리버스' 붐 "대한민국 기술력에 놀라, 첫 녹화하고 걱정 사라져"
- 입력 2022. 12.27. 11:41: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MC붐이 '소녀 리버스'만의 차별점을 전했다.
붐
27일 오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소녀 리버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날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바다, 붐, 아이키, 조욱형CP, 박진경CP, 손수정PD, 조주연PD가 참석했다.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에서 아이돌 데뷔를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
이날 붐은 "대한민국 기술력이 여기까지 왔구나 크게 놀랐다. 저도 예능할 때 호흡이 빠른 편이다. 이게 과연 전달이 될까, 웃음이 나올 수 있을까 고민하고 걱정도 있었는데 첫 녹화하고 다 무너졌다"고 말했다.
이어 "각자의 캐릭터가 들어와서 호흡도 빠르고 더 재미난 상황도 연출된다. 그들도 원하는 캐릭터를 만들어와서 더 자유롭고 즐거워한다"고 덧붙였다.
'소녀 리버스'는 내년 1월 2일 오후 9시 카카오페이지와 유튜브, A. tv에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