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 리버스' 바다 "버추얼 아이돌로 다시 데뷔하고 싶다 생각"
- 입력 2022. 12.27. 11:49:4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바다가 버추얼 아이돌로 데뷔하고 싶다고 말했다.
바다
27일 오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소녀 리버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날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바다, 붐, 아이키, 조욱형CP, 박진경CP, 손수정PD, 조주연PD가 참석했다.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에서 아이돌 데뷔를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
이날 바다는 "세계 최고 기술력과 엄청난 자금이 이 기술을 만들었다. 만족도에 대한 예상 가치를 잘 모르고 경험을 하고 있는 시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상징적인 아이돌 요정이면서 요정계에서 라떼 이미지가 있다. 과거도 알고 현재도 알고 미래에도 활동을 할 예정이라 여러 가지 히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내가 어떤 부분을 적응할지 고민도 많았지만 경험해 보니 장점이 많았다"며 "주름이나 의상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외모적으로 완벽한 캐릭터라 좋았다. 저도 버추얼 아이돌도 다시 데뷔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웃어 보였다.
'소녀 리버스'는 내년 1월 2일 오후 9시 카카오페이지와 유튜브, A. tv에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