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 리버스' 조주연PD "보안 유지 위해 30人 개인 공간 만들어"
- 입력 2022. 12.27. 12:10:5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조주연PD가 보안 유지 방법을 전했다.
소녀 리버스
27일 오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소녀 리버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날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바다, 붐, 아이키, 조욱형CP, 박진경CP, 손수정PD, 조주연PD가 참석했다.
'소녀 리버스'는 현실 세계 K팝 걸그룹 멤버 30명이 가상의 세계에서 아이돌 데뷔를 위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예능.
이날 조주연PD는 "30명 개인 공간을 만들었다. 입장 퇴장 동선을 따로 만들어서 통솔을 했다. 녹음이나 다른 스케줄이 있을 때도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개인 동선으로 촬영을 임했다. 버추얼로 인터뷰 하는 공간도 각기 다른 공간으로 만들어서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상세계이기 때문에 현실에서 할 수 없었던 것들을 해보고 싶었다. 실제 인물과 가깝게 3D보다는 환상에 가깝게, 꿈에 가깝게 만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소녀 리버스'는 내년 1월 2일 오후 9시 카카오페이지와 유튜브, A. tv에서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