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물의 길’, 600만 돌파…전작 보다 빠른 속도
입력 2022. 12.27. 19:48:43

'아바타: 물의 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아바타: 물의 길’(감독 제임스 카메론)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물의 길’은 27일 오후 6시 기준 600만 493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 이는 외화 최초 천만을 돌파한 전작 ‘아바타’보다 3일이나 앞선 기록이다.

‘아바타: 물의 길’은 전편에 이어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3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로, 판도라 행성에서 ‘제이크 설리’와 ‘네이티리’가 이룬 가족이 겪게 되는 무자비한 위협과 살아남기 위해 떠나야 하는 긴 여정과 전투, 그리고 견뎌내야 할 상처에 대한 이야기다.

영화는 어디에서도 경험해본 적 없는 최고의 영상미와 가족적인 메시지로 대체 불가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13년 만의 시리즈 개봉인 만큼 ‘아바타: 물의 길’을 관람하기 전 디즈니+에서 ‘아바타’를 관람하는 비율 또한 대폭 상승하면서 유의미한 기록이 이어지고 있다.

‘아바타: 물의 길’은 절찬 상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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