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트롯맨’ 무룡, 9년차 내공으로 ‘올인’ 골인
- 입력 2022. 12.28. 14:29: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데뷔 9년차 가수 무룡이 ‘불타는 트롯맨’에서 올인을 받았다.
무룡
지난 27일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는 94번 참가자 실력파 가수 무룡이 출연했다.
이날 무룡은 ‘훨훨훨’의 원곡자 가수 이영희의 아들로, 주현미의 ‘대왕의 길’을 선보이며 확 트인 목청과 절절한 열창. 13명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아 올인에 골인해 자동으로 다음 라운드인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심사위원단들은 공짜로 볼 수 없다며 돈을 주고 봐야한다고 극찬을 하고 그 중 가수 김용임은 “이무기에서 진짜 용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불타는 트롯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