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박수홍 손절설 해명 “결혼식 못간 대신 축의금 두둑이”
입력 2022. 12.28. 17:35:25

윤정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윤정수가 난데없이 불거진 박수홍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윤정수는 28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기사를 보니까 어떤 분들은 박수홍과 손절한 거냐고 하던데 어이가 없었다”라며 “그날 김수미 선배님과 촬영을 하고 있어 라디오도 남창희 혼자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식에 못 가는 대신 축의금을 두둑이 보냈다. 나는 누구보다 박수홍이 아내와 함께 축복받고, 잘 살았으면 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23세 연하의 김다예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박수홍의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이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박수홍과 20년 지기로 유명한 윤정수가 불참해 일각에서는 ‘불화설’이 제기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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