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연말 맞아 선한 영향력…2억 6000만원 쾌척
- 입력 2022. 12.28. 23:23:3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신민아가 연말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신민아
28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민아가 올해 연말에도 사랑의 열매, 아산병원 등 여러 기관을 통해 2억 6천만원 정도를 기부했다. 매년 이어오고 있는 기부"라고 밝혔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 3월 경북 울진·강원·삼척 등·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에 신민아는 올 한 해 기부 금액만 3억6000만 원에 달한다.
신민아는 지난해에도 화상재단, 서울 아산병원과 한국발달지원학회에 각각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기부 행렬을 펼쳐왔다.
지난 2009년부터 신민아가 기부한 누적 금액은 3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신민아는 2019년 금융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 6월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했으며 내년에 영화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