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후, 가수로 정식 데뷔…父 윤민수 열혈 홍보 [공식]
- 입력 2022. 12.29. 10:08: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윤후
윤후는 오는 31일 오후 6시 데뷔곡 ‘12월의 봄’을 공개한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1theK)’에는 ‘윤후-12월의 봄’이라는 제목의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윤후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 곡을 열창했다. 프로듀싱은 샘김이 맡았다.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티저 영상을 올리며 “윤후 ‘12월의 봄’ 티저”라며 열혈 홍보에 나섰다.
윤후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윤민수와 함께 출연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tvN ‘이젠 날 따라와’를 통해 훌쩍 큰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