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 코로나19 확진→'정오의 희망곡' 불참
- 입력 2022. 12.29. 12:56:0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신영
29일 김신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결과지를 공개하며 "건강하게 돌아오겠다"라고 적었다.
김신영은 예정된 일정을 모두 중단하고, 방역 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에 돌입했다.
이에 김신영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방송에 불참했다. DJ 김신영의 빈자리는 작곡가 정모가 채웠다.
김신영이 MC를 맡고 있는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KBS 측은 김신영이 내년 1월 방영분까지 모두 촬영을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