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오늘(29일) 샤이니 민호·NCT DREAM·웨이션브이·스테이씨·크래비티·엔믹스
- 입력 2022. 12.29. 15:42:5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엠카운트다운' 라인업이 공개됐다.
엠카운트다운
2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연말을 화려하게 수놓을 다채로운 무대들이 공개된다.
먼저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알린 아이돌 솔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샤이니 민호의 무대가 준비된다. 민호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인 ‘놓아줘(Chase)’와 민호가 작사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수록곡 ‘Runaway’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여자)아이들 미연의 솔로 데뷔곡 ‘Drive’ 무대도 준비될 예정이다. 연말에 다시 만나는 미연의 ‘Drive’ 스테이지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겨울 스페셜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돌아온 엔시티 드림(NCT DREAM)도 ‘엠카운트다운’을 찾는다. 엔시티 드림은 오늘 H.O.T. 리메이크곡 ‘Candy’를 비롯해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수록곡 ‘Graduation’ 두 곡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웨이션브이(WayV)의 컴백 무대도 준비될 예정이다. 웨이션브이는 네 번째 미니앨범 '팬텀(Phantom)'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팬텀’ 영어 버전 무대를 선사한다.
후속곡 '트러블메이커(Troublemaker)'로 돌아온 티오원(TO1)의 무대도 준비된다. 미니 4집 '업투유(UP2U)'의 후속곡 '트러블메이커' 무대를 펼치는 것. '트러블 메이커'는 엄숙한 분위기를 망가트리는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담은 곡으로, TO1 특유의 에너제틱한 악동 무드를 뽐내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4세대 걸그룹 특유의 걸파워가 돋보이는 퍼포먼스 향연도 펼쳐진다. 먼저 스테이씨(STAYC)가 ‘엠카운트다운’을 찾는다. 스테이씨는 오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RUN2U’ 무대를 준비, 거침없는 틴프레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아이브(IVE)의 무대도 놓칠 수 없다. 아이브는 올해 가요계를 강타한 ‘LOVE DIVE’ 및 ‘After LIKE’ 두 곡의 무대로 ‘엠카운트다운’을 화려하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채로운 스페셜 스테이지도 '엠카운트다운'을 한층 풍성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글로벌 K-POP 보이 그룹 메이킹 프로젝트 Mnet ’보이즈 플래닛’ 시그널송 뮤직비디오를 처음 선보이고, 참가자들의 면면을 대중들에게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댄스 열풍으로 물들인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엠비셔스 크루도 오늘 ‘엠카운트다운’에 출격,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실력은 물론 대중성과 비주얼 모두를 갖춘 '엠비셔스'가 오늘 어떤 무대를 선사할지 주목된다.
한편 크래비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NMIXX(엔믹스), 템페스트 등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엠카운트다운’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