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MBC 연예대상' 이미주·이국주, 우수상 "열심히 하라는 뜻"
- 입력 2022. 12.29. 23:49:4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이미주, 이국주가 '2022 MBC 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2022 MBC 연예대상'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는 '2022 MBC 방송연예대상'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현무, 강민경, 이이경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우수상 뮤직·토크 부문에서는 이미주, 버라이어티 부문에서는 이국주가 수상했다.
이미주는 "우수상을 탈 줄은 몰랐다. 너무 감사드린다. 오프닝 무대하고 시상해서 할 일은 다 했다고 생각해서 편하게 있었다"며 "작년에 신인상을 타고 이번에 우수상을 탔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국주는 "시상식을 편하게 온 게 처음이었다. 대부분 준비를 하고 오는데 6년 만에 다시 왔다. 코미디는 계속 하고 있었지만, 두려운 것도 많고 자신감도 떨어져서 예능과는 많이 떨어져 있었다. '전참시' 팀 정말 감사드린다. 그리고 쉬는 동안 '항상 네가 짱이다'라고 해준 김숙 선배님 감사드린다"고 울먹거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2022 연예대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