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진, TBN 한국교통방송 DJ 발탁…양상국과 호흡 [공식]
- 입력 2022. 12.30. 08:57:5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우먼 김효진이 ‘12시에 만나요’ DJ로 청취자들과 만난다.
김효진
김효진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30일 “김효진이 내년 1월 2일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TBN 한국교통방송 ‘김효진, 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의 DJ로 발탁됐다”라고 밝혔다.
김효진이 진행을 맡은 ‘김효진, 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이하 ‘12시에 만나요’)는 TBN한국교통방송이2023년을 맞아 신년 개편한 라디오 프로그램. 오는 1월 2일부터 평일(월~금) 오후 12~14시. 김효진과 양상국이 다양한 주제로 토크와 콩트를 선보이고 운전자들에게는 실시간으로 유익한 교통정보를 전달한다.
또한 요일별 청취자와 함께하는 코너를 통해 청취자와 친근하게 소통하며 전국의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효진이 진행하는 ‘김효진, 양상국의 12시에 만나요’는 전국 12개 지역에서 방송되고 있으며 라디오 외에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TBN교통방송)으로도 청취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잇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