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재 '일타 스캔들'→'오! 영심이' 캐스팅, 2023년 열일 행보 [공식]
입력 2022. 12.30. 11:47:59

이민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민재가 ‘일타 스캔들’에 캐스팅 됐다.

30일 이끌 엔터테인먼트 이민재가 tvN 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 남행선(전도연)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 최치열(정경호)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 작품.

이민재는 극 중 우림고의 여심을 사로잡는 유학파 출신의 서건후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친다. 아이스하키 때문에 우림고에 왔지만 심각한 부상으로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무력감을 느끼는 인물. 마음을 추스르고 공부를 시작하기로 결심하며 같은 반 반장인 남해이(노윤서)에게 공부를 가르쳐 달라 한다.

이민재는 자신의 멋에 취한 듯한 시니컬한 열 여덟 소년 서건후 역으로 마냥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허세남의 통통 튀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민재는 드라마 ‘트롤리’에도 캐스팅되어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며, 내년에 방송되는 뉴트로 드라마 ‘오! 영심이’를 통해서는 삼각로맨스의 주인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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