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이종석·임윤아 "해외여행은 못 갔지만 베스트커플상 감사"
입력 2022. 12.30. 22:07:26

2022 MBC 연기대상 이종석-윤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빅마우스' 이종석, 임윤아가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사옥에서 '2022 MBC 연기대상'이 열린 가운데 '빅마우스' 이종석, 윤아가 베스트커플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윤아는 "'빅마우스'를 사랑해 주셨던 분들께 감사하고 창호, 미호를 응원해 주셨던 분들 감사하다. 무엇보다 베스트커플상이라 투표해주신 분들께 가장 감사하고 이종석에게도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 미호가 극 중에서는 창호 사랑을 넘치게 받아서 미호답게 행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돼서 기분이 좋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종석은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드라마 시작할 때 MBC 사장님께서 시청률 15% 넘으면 해외여행 보내주시겠다고 했는데 아쉽게 해외여행은 못 갔지만 상을 받아서 좋다. 극 중 창호는 미호가 동력 같은 존재였다. 굉장히 의지 많이 하면서 촬영했다. 윤아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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