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기대상' 육성재·임윤아, 최우수 연기상 "팬들 덕분, 감사해"
입력 2022. 12.30. 22:47:35

육성재-임윤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육성재, 임윤아가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사옥에서 '2022 MBC 연기대상'이 열린 가운데 '금수저' 육성재, '빅마우스' 육성재가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육성재는 "머리가 새하얘진다. 너무 감사드린다. '금수저'라는 멋진 작품을 만나서 열심히 노력한 만큼 멋진 상을 받게 해주신 '금수저' 팀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히 최원영 선배님과 두 작품 연속 부자 지간 연기하면서 많은 부분 배워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한다"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최고로 우수한 상이다. 앞으로도 최고로 우수한 연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 오기 전에 콘서트를 마치고 왔는데 그분들이 없었다면 이 자리에 없었을 거다. 저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항상 감사드리고 사랑한다. 비투비 멤버들 항상 버팀목이 되어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임윤아는 "올해는 가수 활동도 하고 다양한 작품으로 정말 바쁘게 지낸 한 해였다. 그중에서도 '빅마우스'라는 작품을 만나서 미호로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는데 상까지 주셔서 너무나도 잊지 못할 작품이자 한 해가 될 것 같다. '빅마우스'는 저에게 새로운 장르와 캐릭터였기 때문에 부담감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행복했고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2022 MBC 연기대상'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