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소개작은? 문맨·해피뉴이어·범죄도시2·압꾸정·유령 등
- 입력 2022. 12.31. 10:1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가 좋다’ 신작 라인업이 관심을 모은다.
'영화가 좋다'
31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소문의 시작’ ‘존박의 플레이리스트’ ‘도도한 영화’ ‘1+1’ ‘아찔한 인터뷰’ 코너로 꾸며진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1월 11일 개봉되는 ‘문맨’(감독 장츠위)가 소개된다. ‘문맨’은 달에 홀로 낙오된 정비공 독고월의 좌충우돌 지구 귀환 프로젝트를 그린 SF 휴먼 코미디다.
‘존박의 플레이리스트’에서는 2022년을 빛낸 최고의 배우를 언급한다. 후보에는 박해일, 탕웨이, 마동석, 설경구, 라미란, 송강호 등이 올랐다. 또 ‘헤어질 결심’과 ‘한산: 용의 출현’에서 열연한 박해일의 매력을 분석한다.
‘도도한 영화’ 코너에서는 ‘해피 뉴이어’(감독 곽재용)이 시청자와 만난다. 이 영화는 지난해 12월 29일 극장과 티빙 동시 상영으로 개봉됐다.
‘1+1’에서는 ‘범죄도시2’(감독 이상용)와 ‘압꾸정’(감독 김창주)이 눈길을 끌 예정.
‘아찔한 인터뷰’ 코너에서는 1월 18일 개봉되는 ‘유령’(감독 이해영)이 시청자와 만난다. ‘유령’은 이해영 감독이 ‘독전’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린 영화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