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 무비월드’ 신작은? 가가린·아일랜드·지옥의 화원·교섭·3000년의 기다림 등
- 입력 2022. 12.31. 11: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접속 무비월드’ 이번 주 신작이 공개된다.
'접속 무비월드'
3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디렉터스 컷’ ‘영화 공작소’ ‘기획’ ‘눈여겨볼만하다’ ‘지금 바로 정주행’ 코너로 꾸며진다.
‘디렉터스 컷’에서는 ‘가가린’이 소개된다. 칸 영화제를 비롯, 부산국제영화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및 유수 영호제 수상 및 초청에 빛나는 이 영화는 ‘자신의 우상이자 우주 그리고 소중한 집인 가가린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10대 소년 유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지난 22일 개봉됐다.
‘영화 공작소’에서는 ‘아일랜드’와 ‘지옥의 화원’이 시청자와 만난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극본 오보현, 연출 배종)는 윤인완, 양경일 작가의 동명 만화‧웹툰 원작으로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악에 대항해 싸워야 하는 운명을 가진 인물들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 드라마다.
‘기획’에서는 ‘교섭’(감독 임순례)이 언급된다. 최악의 피랍사건으로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들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린 영화로 황정민, 현빈 등이 출연한다. 오는 1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어 ‘눈여겨볼만하다’와 ‘지금 바로 정주행’에서는 ‘3000년의 기다림’과 ‘대부’ 비하인드 스토리가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접속 무비월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각 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