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끼, 세금 3억에 이어 건보료도 체납
- 입력 2023. 01.01. 17:11:3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래퍼 도끼가 건강보험료를 미납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끼
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 공개된 4대 보험료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도끼의 본명인 이준경이 올라와 있다.
건보공단은 1천만원 이상의 건보료를 1년 이상 납부하지 않은 이들에 대해 일정 기간 자진 납부와 소명의 기회를 준 뒤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낼 여유가 있는데도 내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는 이들이 공개 대상이다.
도끼는 2018∼2019년 총 1천 666만원의 건보료를 체납해 2020년과 2021년 말에 2년 연속 인적사항이 공개됐다. 체납액은 2021년 말 기준이어서 더 늘어났을 수도 있다.
그는 앞서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6천940명의 명단에도 포함된 바 있다. 종합소득세 등 5건 총 3억 3200만원을 체납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도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