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혼2' 고윤정, 낙수 정체 알고 충격 "곧 떠나야 한다"
- 입력 2023. 01.01. 22:06:5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환혼2' 고윤정이 낙수의 정체를 알고 충격을 받았다.
'환혼2'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이하 '환혼2')에서는 진부연(고윤정)이 자신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부연은 허윤옥(홍서희)이 뿌린 약물이 눈에 들어가면서 자신이 낙수임을 깨닫게 됐다.
모든 기억이 낙수의 기억이라는 것을 알고 그는 충격에 빠졌다. 그는 "모든 게 다 나의 기억이었다. 내가 푸른 옥의 주인이었고, 그의 스승이었던 낙수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던 중 몸의 주인인 어린 진부연이 나타났다. 그는 "스스로가 누구인지 결국 자각하셨군요. 안타깝다. 나의 실력이 모두 돌아올 때 자각했다면 그냥 그대로 슬픔 없이 떠날 수 있었을 텐데"라고 말했다.
어린 진부연은 "당신 덕분에 폭주하지 않은 완전한 몸이 됐고, 실력도 거의 회복됐다. 몸의 주인이 아닌 당신은 곧 떠나야 한다"고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환혼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