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백의 대가’ 이응복 감독X송혜교 재회 불발? “연출자 확정NO”
- 입력 2023. 01.04. 09:14:2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태양의 후예’ 신드롬 조합의 재회가 불발됐다.
'자백의 대가'
최근 방송가에 따르면 새 드라마 ‘자백의 대가’ 연출을 제안 받았던 이응복 감독이 스케줄 등의 문제로 참여하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다.
‘자백의 대가’는 살인 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핏빛 연대기를 담은 작품. 송혜교, 한소희가 투톱 호흡을 맞출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또 이응복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져 ‘태양의 후예’ 이후 송혜교와 이응복 감독의 재회작이란 점이 화제를 모으기도.
현재 이응복 감독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시즌3를 촬영 중이다. ‘자백의 대가’ 하차설에 대해 스튜디오 드래곤 측은 “‘자백의 대가’ 연출자로 의사 타진 중인 후보군이긴 하나 확정된 바는 없다”라며 “아직 크랭크인까지 시간이 남아있는 상황으로 연출자가 확정되는 대로 말씀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이응복 감독),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