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은이, 美 공연 3주전 취소 "현지 사정"[전문]
- 입력 2023. 01.05. 23:42:4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송은이의 첫 미국 공연이 공연을 3주 앞두고 취소됐다.
송은이
5일 비보티비 측은 "1월 말로 예정되었던 '송은이 IN AMERICA' 뉴욕 공연과 로스앤젤레스 공연이 미국 현지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취소를 하게 되어 공연을 예매해 주신 관객 분들께 여러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마음 깊이 사과 드린다"며 "예매하신 티켓은 예매처인 '티켓 마스터'를 통해 개별 요청 없이도 결제하신 금액이 전액 환불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은이 IN AMERICA’는 송은이가 데뷔 30주년을 맞아 준비한 스페셜 토크&뮤직쇼로, 오는 1월 26일과 28일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무산됐다.
다음은 비보티비 측의 공식입장 전문
'송은이 IN AMERICA'를 예매해주신 관객분들에게 공지 말씀 드립니다.
1월 말로 예정되었던 '송은이 IN AMERICA' 뉴욕 공연과 로스앤젤레스 공연이 미국 현지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취소 되었습니다.
불과 공연을 3주 앞두고 갑작스러운 취소를 하게 되어 공연을 예매해 주신 관객 분들께 여러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마음 깊이 사과 드립니다.
예매하신 티켓은 예매처인 '티켓 마스터'를 통해 개별 요청 없이도 결제하신 금액이 전액 환불 됩니다.
환불과 관련한 추가 문의사항은 정확한 확인을 위해 예매처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공연을 기대해주신 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하며 더욱 노력하는 비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디어랩시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