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전배수, 눈컴퍼니 전속계약…김슬기·박소진과 한솥밥 [공식]
입력 2023. 01.06. 10:02:31

전배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전배수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6일 눈컴퍼니의 성현수 대표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배우 전배수와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곧게 연기 외길을 걸어온 전배수가 좋은 배우로서 더욱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겠다. 향후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배수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전배수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트레이서’, ‘지금 우리 학교는’, ‘비밀의 숲’, ‘더 킹 : 영원의 군주’, ‘동백꽃 필 무렵’,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킹메이커’, ‘#살아있다’, ‘국가부도의 날’ 등 매 작품 중견배우의 뚜렷한 존재감을 자랑하며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채워왔다.

전배수는 “눈컴퍼니와 새롭게 연을 맺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함께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눈컴퍼니로의 합류 소감을 밝히기도. 그는 오는 18일 공개를 앞두고 있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눈컴퍼니는 전배수를 비롯해 강길우, 권다함, 김슬기, 김정우,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우지현, 유의태,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유지, 임세미, 장선, 조수향, 조한철, 한동희가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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