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키 "팜유 세미나, 최고 시청률…저기에 꼈어야 했다"
입력 2023. 01.06. 23:25:24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키가 팜유 세미나의 대박을 아쉬워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주승, 키, 코드 쿤스트, 기안84가 함께 했다.

이날 전현무는 "23년 계묘년 기운이 너무 좋다. '나 혼자 산다'가 '2022 MBC 연예대상'에서 9관왕을 차지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연예대상'에서 코드 쿤스트의 신인상부터 인기상, 멀티플레이어상, 우수상, 베스트 커플상,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을 비롯해 전현무의 대상까지 휩쓸었다.

이어 전현무는 "23년에도 열심히 더 즐겁게 건강하게 혼자 사는 '나 혼자 산다'가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키는 "전 회장님의 한라산으로 좋은 기운을 받은 게 확실하다. 올해는 시작보다 이걸 짚어야겠다. 팜유 세미나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내가 거기에 껴야 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그러자 기안84는 불편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는 "팜유를 견제하기 위해 기라인을 결성 진행 중"이라고 예고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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