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한지 홍보 영상 등장…中 누리꾼 악플 테러
- 입력 2023. 01.08. 15:2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뉴진스가 한지 홍보에 나섰다가 중국 악플러들의 표적이 됐다.
뉴진스
지난 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2022 한지분야 한류연계 협업콘텐트 기획개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뉴진스와 함께한 홍보 영상 본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뉴진스는 한지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안치용 한지장과 함께 꽃한지로 등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했다.
뉴진스는 "이번 기회를 통해 한지에 대해 더 알게 된 것 같아서 좋았다"라며 "생각보다 더 예쁜 우리나라 종이인 것 같아서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중국 누리꾼들은 뉴진스의 SNS에 몰려와 각종 악플을 달며 비난하기 시작한 것.
한 중국 누리꾼들은 "제지술은 중국의 것"이라며 악플을 쏟아냈다. 이에 한국 네티즌들은 "한국 전통 종이를 홍보했을 뿐"이라며 반박하고 나섰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